등록된 사용후기

  1. 평점
    별5개
    에어프라이어 쿠쿠라 믿음가고좋아요
    작성자/작성일
    장현진
    색감도 이쁘고 쿠쿠라 믿고 주문했어요ㅎ 너무잘쓸거같아요~~
  2. 평점
    별5개
    이거 편해요
    작성자/작성일
    김수정
    왠만한 것보다 기름이 덜 튀고 냄새도 안 나요 청소하기도 편해서 사용하기가 좋더라고요 왜 이걸 늦게 알았는지 아쉬울 따름이에요
  3. 평점
    별5개
    역시 믿고 쓰는 쿠쿠 에어프라이어
    작성자/작성일
    이경은
    기존에 집에서 쓰던 에어프라이어가 너무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 하더라구요. 매일 쓰는게 아니니 작은 사이즈를 찾다가 쿠쿠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희집 가전제품들이 소형이던...아니던 화이트 아님 블랙인데! 일단 색상부터 제 취향에 맞게 화이트였어요. 사이즈도, 색상도 원하는데로 였는데 일단 조작이 너무 편하더라구요. 쓰다보면 많은 기능이 있어도 안쓰기 마련인데 저처럼 편한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딱인 제품이였어요. 시간도 1분 부터 30분, 온도는 80도부터 200도까지 설정도 쉬워요. 가격도 좋아서 독립한 동생에게 선물로 주려고 재구매해야겠어요.^^
  4. 평점
    별5개
    독립한 조카 선물로 고민이라면, 쿠쿠 CAF-C0510
    작성자/작성일
    이다란

    얼마 전 독립한 조카한테 뭐라도 챙겨주고 싶었는데, 원룸이라 크기 부담 없고 "복잡하면 안 쓴다"는 취향까지 고려하니 다이얼 방식의 2.9L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가 딱이었어요. 선물했더니 조카가 고맙다면서 잘 쓰고 있다고 종종 연락을 주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저희 집 에어프라이어가 너무 커서 자리만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카 얘기 듣고 저도 작은 사이즈 하나 더 필요하겠다 싶어서 결국 저도 하나 샀어요. 그렇게 조카 후기랑 제가 직접 써본 후기를 같이 정리해봅니다.


    279x313x337mm라 클까 걱정했는데 싱크대 옆에 둬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바스켓이 완전 분리돼서 세척 걱정도 덜었고, 다이얼(온도·시간) 두 개뿐이라 설명서 없이도 바로 감이 오더라고요.


    조카는 고맙다고 하면서, 자취방에 딱 맞는 크기라 자리도 안 차지하고 다이얼만 돌리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냉동 만두·너겟 돌리는 용도로 제일 많이 쓴다고 해요. 200도까지 올라가서 겉바속촉 느끼는 데 부족함 없고, 타이머 최대 30분이면 간단 요리는 충분히 커버되고요.


    저도 집에 원래 쓰던 에어프라이어가 있었는데, 용량은 큰데 그만큼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가장 힘든건 매번 쓰고 닦는게 귀찮아서 손이 잘 안 갔어요. 조카 얘기 듣고 작은 것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확실히 부담 없이 꺼내 쓰게 되더라고요. 예열도 빨라서, 다이얼 두 번 돌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게 제일 편했어요.

    정리하자면
    자취 초년생, 원룸이라 작은 사이즈 필요한 분, 간단 조리 위주로 쓸 분께 추천해요.

  5. 평점
    별5개
    이거 가전 맞나요?^^
    작성자/작성일
    이정원
    빨강색 구형 모델 에어프라이어를 쓰다가 크기도 너무 크고 소리도 심해서 이번에 큰맘 먹고 새로 샀어요. 근데 이거 넘넘 귀염뽀작이에요. 예쁘기까지 해서 요리 안해도 인테리어 값으로 본전은 할거 같아요. ㅋㅋ 작동법 어렵지 않고 온도 조절도 자유로워서 간단하게 이것저것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